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반복 착상 실패인데 배양 PRP로 임신율이 높아지나요?

임신 · 2025-12-08 · 베이비뉴스 육아뉴스 Q&A

A. 베이비뉴스 보도(2025년 12월)에 따르면 마리아병원 연구팀이 반복 착상 실패 환자의 배아를 자가 PRP를 넣은 배양액에서 키웠더니 임상 임신율이 33.8%로, 일반 배양군(18.5%)의 약 1.8배였습니다. 3회 이상 착상에 실패한 환자를 PRP군 77명, 일반군 124명으로 나눠 비교한 한 병원의 연구이며, 출산까지 추적했을 때 기형아 출생 보고는 없었습니다.

핵심 정리

  • 자가 PRP를 배양액에 넣은 배양으로 반복 착상 실패 환자 임상 임신율 33.8%, 대조군은 18.5%
  • 배아 착상률 14.9% 대 8.7%, 임신 유지율 24.7% 대 11.3%로 PRP 배양군이 높음
  • 3일 배양 시 할구 6개 이상 양질 배아 비율 44.5% 대 37.5%
  • 출산 추적 결과 기형아 출생 보고는 없었고 신생아 체중·재태주수도 차이 없음
  • 난자 채취 당일 본인 혈액으로 PRP를 만들어 3일 배양 후 이식, 연구는 2022~2023년 진행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마리아병원, ‘배양 PRP’로 반복 착상 실패 환자 임신 성공률 향상 확인」(이유주 기자, 2025-12-08)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도와 금액은 기사 날짜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임신 다른 질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