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부모 강연이 열립니다. 아이의 행동을 부모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는 연습에 대해 다룹니다.

아이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대개 부모의 기준으로 아이 행동을 판단하게 됩니다.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여는 육아공감라이브는 이 지점을 다룹니다. 주제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부모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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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부모의 말과 기다림이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관점, 그리고 부모와 자녀 사이의 긍정적인 소통 방법에 초점을 둡니다.
사전 신청 후 교육을 이수한 관내 양육자에게는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쓸 수 있는 놀이키트를 1가정당 1개씩 제공하며, 당일 추첨을 통해 김경일 교수의 사인 도서를 10명에게 증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