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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대상 아동 4명 중 3명은 일반학교에 다닙니다

베이비뉴스 · 교육 · 2026-08-13

아동 인구는 줄었지만 장애아동과 특수교육대상자는 늘었습니다. 통합교육 현장의 현재를 정리했습니다.

특수교육 대상 아동 4명 중 3명은 일반학교에 다닙니다

우리 아이가 다닐 학교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함께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국가승인통계를 종합 분석해 펴낸 자료는, 그 구성이 지난 10년 사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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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유형은 지적장애 42.6%, 자폐성장애 34.0%, 뇌병변장애 9.2% 순이었습니다.

학령기 인구는 2021년 660만여 명에서 2025년 593만여 명으로 67만 명 줄었지만, 특수교육대상자는 같은 기간 9만 8154명에서 12만 735명으로 늘었습니다. 배치 형태를 보면 일반학교 특수학급이 57.9%, 특수학교 25.7%, 일반학교 일반학급 16.2%입니다. 특수학급과 일반학급을 합치면 74.1%로, 특수교육대상자 4명 중 3명은 비장애 학생과 같은 학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

  1. 줄어드는 아동, 늘어나는 장애아동
  2. 학교 현장의 변화
  3. 아직 남아 있는 어려움
  4.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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