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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몸에 생긴 물집, 수두일까 수족구일까?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6-01

Q. 어젯 밤 아이가 열이 나면서 몸에 수포가 몇 개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혹시 수족구가 아닐까 해서 인터넷을 검색해보았는데 수두와도 증상이 비슷하네요. 수족구와 수두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아이 몸에 생긴 물집, 수두일까 수족구일까?

Q. 어젯 밤 아이가 열이 나면서 몸에 수포가 몇 개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혹시 수족구가 아닐까 해서 인터넷을 검색해보았는데 수두와도 증상이 비슷하네요. 수족구와 수두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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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전염성 질환에 대한 불안함이 있을 것이다. 아직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감기 같은 작은 질환도 서로 옮고 옮기며 고생하기 때문이다. 수두와 수족구는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이를 구분해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수두와 수족구의 증상과 구별법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구는 콕사키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전염성이 아주 높은 질환이다. 감염되면 3~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정도의 발열과 손등, 발등, 손, 뺨, 입 안쪽에 붉은 발진과 물집이 생긴다. 심한 경우 수포가 엉덩이나 몸까지 번지는 경우도 있다. 주로 생후 6개월~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서 나타나고 발병 후 회복까지 일주일 정도 걸린다. 수두와 다른 점은 물집이 손과 발에 집중되고 입안에 수포가 생긴다는 점이다.

핵심 정리

  1. 전문가의 조언과 솔루션
  2. ■ 손과 발에 물집, 입안에 수포 생기는 수족구
  3. ■ 머리와 몸에 빨간 수포 생기는 수두
  4. ■ 시원한 숭늉과 보리차로 탈수 증상 예방해야
  5. ■ 면역력 관리로 다른 질환으로 번지는 것 막아야
  6. 전문가 프로필_허일현 은평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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