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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떼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3-03

Q. 아이의 떼는 희한하다 싶을 정도로 외면하기 어렵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떼를 부리기 시작하면 거의 혼이 빠져나가는 기분이 듭니다. 박물관이나 쇼핑몰과 같은 공공장소 바닥에 드러누워 몸부...

아이의 떼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Q. 아이의 떼는 희한하다 싶을 정도로 외면하기 어렵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떼를 부리기 시작하면 거의 혼이 빠져나가는 기분이 듭니다. 박물관이나 쇼핑몰과 같은 공공장소 바닥에 드러누워 몸부림치며 떼쓰는 아이의 사진을 찍는 부모를 가끔 본 적이 있지만 제 아이가 그렇게 떼를 쓰니 정말 난감하더군요. 귀여운 생각도 들지만 떼쓰는 모습이 창피하기도 하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떨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아이가 불만을 투정이나, 울음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 말로 설득도 해보고, 야단치거나 매도 들어보지만, 소용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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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알아듣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그럴까요?

아이의 떼를 볼 때 부모님들은 당황스러운 감정과 더불어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르게 됩니다. 그걸 우선 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핵심 정리

  1. 전문가의 조언과 솔루션
  2. ■ 잘 표현하고 잘 알아들을 것이라는 예상
  3. ■ 불확신감
  4. ■ 비합리적 신념
  5. ■ 아이의 감정에 관심을 갖자
  6. ■ 총족되지 못한 욕구 파악
  7. 전문가 프로필_박지훈 한국가이던스 연구원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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