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엄마가 밉다는 아이, '왜'라고 되묻지 마세요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2-23

Q. 워킹맘입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아이는 곧 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해 안타까운 마음에 가끔 놀아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잘 노는 듯 하다가도 ...

엄마가 밉다는 아이, '왜'라고 되묻지 마세요

Q. 워킹맘입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아이는 곧 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해 안타까운 마음에 가끔 놀아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잘 노는 듯 하다가도 금세 짜증을 내는데 짜증 낼 때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아이 개월에 맞춘 육아 알림, AI육아비서 라플에서 3초만에 확인하기 ›

저 역시 제 마음이나 기분을 정확히 모를 때가 많습니다. 이유 없이 짜증나거나 혹은 우울해지거나 나도 모르게 가족에게 화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를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알 수 없는 감정이 명료한 말로 표현되면 답답함은 사라집니다. 그 방법이 멘토와의 대화일 수도, 재미 삼아 찾아가 보는 사주 카페일 수도 있습니다. 타인이 나의 감정을 알아주면 공감 받아 후련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아이들도 스스로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의 마음을 부모가 알아차려 주기를 원합니다.

특히 영유아기 아이는 감정 표현이 매우 단순합니다.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여 화를 내거나 과격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기질적으로 과격하게 타고난 친구들도 있습니다.

핵심 정리

  1. 전문가의 조언과 솔루션
  2. ■ 아이들은 스스로의 마음을 잘 모르기도 합니다
  3. ■ 아이가 감정을 말할 때 “왜?”라고 되묻지 않습니다
  4. “00이가 지금 속상하구나.”
  5. ■ 사회성UP! 전 후 상황 카드 & 감정 카드 찾기

출처: 베이비뉴스

AI육아비서 · 라플

전체 정리·맞춤 알림은 라플에서

전체 정리 라플에서 보기

육아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