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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 교정은 유치가 빠지기 전에 시작해야 하나요?

수면 · 2026-06-01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한경재 치과의사(강서 365서울원탑치과)는 소아 교정의 핵심이 '빠른 시작'이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개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대교합이나 악습관처럼 턱뼈 문제가 있으면 만 6~9세 혼합치열기에 1차 교정이 필요할 수 있고, 단순한 치열 불규칙은 영구치 교환 후 2차 교정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만 7세 전후 교정 전문의 검진을 권합니다.

핵심 정리

  • 1차 교정은 만 6~9세 혼합치열기, 2차 교정은 만 11~13세 이후에 진행
  • 모든 아이에게 조기 교정이 필요한 것은 아님
  • 반대교합, 심한 개방교합, 앞니 돌출, 영구치 공간 부족은 1차 교정 대상
  • 단순한 치열 불규칙·경미한 총생은 2차 교정만으로 개선 가능
  • 불필요한 조기 개입은 치료 기간을 늘리고 아이 협조도를 떨어뜨림
한한경재 치과의사치과교정과 전문의 · 강서 365서울원탑치과

이 답은 한경재 치과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유치 빠지기 전 교정이 필요할까… 소아 교정의 적정 시기와 판단 기준」(한경재 원장의 성장기 치아상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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