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오재원 의사(한양대 구리병원)는 또래 100명 중 3번째 이내로 키가 작거나 1년에 5cm 이내로 자란다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해 정확한 검사를 받으라고 조언합니다. 한 번의 키 측정보다 최소 6개월 간격으로 두 번 재서 성장 속도를 보는 것이 현재 상태를 더 잘 반영한다고 설명합니다. 키가 작다고 의심되면 1년에 한두 번 전문의를 찾아 확인하는 것도 좋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오재원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가 잘 안 크는 것 같아요?」(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Q&A)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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