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혼자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초등학생 딸과, 세상이 무서워 선뜻 허락하지 못하는 엄마의 마음을 웹툰으로 그려 냅니다. 2학년이 되면 가능할까 생각했지만 엘리베이터 폭행 사건 기사를 보고 마음을 접었다고 설명합니다. 아이의 "나는 언제 혼자 갈 수 있어?"라는 물음에 정답 대신 부모의 고민을 보여 줍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그럼, 나는 언제 혼자 갈 수 있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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