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만 먼저 통과시키면 어린이집 재정 문제가 풀리지 않고 행정과 재정이 어긋나 책임의 공백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영유아보육법,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을 함께 개정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사무·권한·인력·재정·최종 책임이 함께 옮겨져야 어느 기관을 이용하든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과 보육을 보장하는 책임체계가 선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재정만 먼저 이관하는 유보통합... 돈은 옮기고 책임은 남겨둘 것인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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