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샛별 농인 부모 칼럼니스트는 농인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소통의 간격을 조금씩 좁혀 간다고 설명합니다. 아이는 목소리로 엄마를 부르고 엄마는 눈으로 아이를 살피며, 엄마를 대신해 인사하고 말하는 모습에서 애정이 드러난다고 말합니다. 장애 유무를 떠나 가족 안에서 소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자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이샛별 농인 부모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의 말소리가 보일 때 비로소 느끼는 것」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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