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명절에 시댁 어른의 성차별 말을 아이가 들으면 어떻게 하죠?

부모·가족 · 2021-10-05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호칭만 바꾼다고 성평등이 이뤄지지 않으며, 가정 안의 성평등 의식이 함께 높아져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추석에 어른이 열 살 남짓한 조카에게만 몸가짐을 훈계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불편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어 성차별적 마인드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시댁-처가', '도련님-처남' 등 양가를 차별하는 호칭에 불만이 커지고 있음
  • 명절에 성차별 언어나 관행을 겪었다는 응답이 83.2%에 이름
  • 시댁 어른이 손녀에게만 몸가짐·옷차림을 훈계해 마음이 불편했음
  • 성차별적 마인드가 아이에게 대물림될까 가장 걱정됨
  • 호칭뿐 아니라 가정 내 성평등 의식과 제도 개선이 필요함
여여상미 칼럼니스트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시댁-친정' 호칭만 바꾼다고 평등해질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부모·가족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