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신영 의사(아주대 의대 재활의학교실)는 신생아가 팔을 크게 벌렸다가 안아오듯 모으며 놀라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인 모로반사라고 설명합니다. 자다가 놀라 깨는 것도 과도한 모로반사 때문일 수 있으나 대부분 생리적 현상이며, 걱정되는 점은 전문의와 상의하길 권합니다.
이 답은 임신영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임신영 칼럼] 모로반사(Moro reflex), 왜 중요한가요?」(임신영 박사의 우리 아이 발달 고민 해결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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