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편집기자는 엄마의 불안은 아이 몫이 아니라 엄마가 직접 돌봐야 할 몫이라고 설명합니다. 아픈 고3 딸을 보며 천사와 악마처럼 오가는 마음을 글로 써 내려가자 안갯속 같던 불안이 선명해졌고, 아이도 불안하지만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흔들리지 않게 중심을 잡고, 잘못했다면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불안한 엄마는 글을 써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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