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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엄마와 아직 불편한 사이인데 이대로 괜찮을까?

부모·가족 · 2024-05-16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편집기자는 엄마를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 몸이 받아들이는 것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어릴 적 더위 속에 부침개를 부치던 엄마가 싫었고 지금도 불편하지만, 엄마로서 인정받지 못해도 여성으로서 잘 산 삶은 인정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죄책감은 갖지 않고 자식 된 도리까지만 하기로 했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 어릴 때부터 엄마의 한여름 부추부침개가 싫었고 지금도 엄마가 불편하다
  •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 몸이 받아들이는 것은 다르다
  • 엄마로서 인정받지 못해도 여성으로서의 삶은 인정받아 마땅하다
  • 죄책감을 가질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자식 된 도리까지만 한다
  • 부침개는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 아이들과 한 끼 때우기에 좋다
최최은경 편집기자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부추부침개의 계절이 왔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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