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와 새해 계획을 세울 때 부모의 바람이 먼저 앞서기 쉽다고 설명합니다. 책 읽기, 운동, 야채 먹기를 아이의 계획으로 권하자 아이가 '그건 엄마 계획이야?'라고 되물었고, 이를 계기로 욕심을 접었다고 합니다. 결국 엄마와 아이가 각자 자기 계획을 세우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아이와 함께 새해 계획을 세웠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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