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신영 의사(아주대 의대 재활의학교실)는 신생아는 목 근육이 약해 기도가 꺾이지 않도록 등받이를 약 45도로 유지하고 후방 장착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머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패드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되며, 가까운 거리라도 안고 이동하지 말고 반드시 카시트를 사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임신영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임신영 칼럼] 올바른 카시트 선택과 사용법」(임신영 박사의 우리 아이 발달 고민 해결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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