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다른 단지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을 '도둑'이라 부르고 경찰에 신고한 일을 어른들이 아이에게 본을 보이지 못한 판단이라고 지적합니다. 문제 행동이 있었다면 아이를 타이르거나 부모와 먼저 상의하는 편이 나았을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아이들 마음에 큰 상처가 남지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해시태그로 보는 육아맘] 다른 아파트 놀이터에 놀러 가면 '도둑'이라고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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