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부모의 역할을 성별로 정하기보다 각자의 상황과 적성에 따라 나누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프리랜서인 자신은 시간 여유가 있어 등하원과 아이 식사를 맡고, 깔끔한 아내는 청소와 빨래를 맡았다고 합니다. 그림책 속 성역할 고정관념은 아이가 혼란스럽지 않도록 잘 설명해 주겠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밥 하는 아빠, 출근하는 엄마」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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