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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로 아이와 아무것도 못 해 지칠 땐 어떻게 하나요?

부모·가족 · 2022-02-23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가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지친 하루를 보내 보자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커서 식당과 카페도 함께 갈 수 있게 됐지만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해 슬프다고 털어놓습니다. 그래도 '엄마, 같이 놀자'는 아이의 말에 '그래, 같이 놀자'라고 답하며 함께 보내는 시간을 이어 간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 아이가 커서 식당·카페에 함께 다니기 편해졌다
  • 코로나 때문에 함께 하고 싶은 일을 못 해 슬프고 지친다
  • 그래도 아이가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 위안을 삼는다
  • 아이가 같이 놀자고 하면 기꺼이 함께 논다
우우야지 웹투니스트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이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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