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하연 칼럼니스트는 입덧이 가라앉은 뒤에도 조금씩 자주 먹으면 혈당이 자주 치솟아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갈 수 있어 습관을 바꾸는 게 좋다고 설명합니다. 세포가 영양분을 충분히 받지 못해 허기가 계속되고, 혈액 속 당이 아기에게 가면 아기가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식사는 식사답게 먹고 간식은 줄이며, 천천히 먹고 밤·새벽 식사는 피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이하연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조금씩 자주 먹는 식습관, 아기에게 괜찮을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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