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혼자 자기 시도는 한 번에 성공하기 어렵고, 아이가 잠자리에서 '근데'로 말을 이어가며 잠을 미루기도 합니다. 서찬휘&헤니히 웹투니스트는 혼자 자 보겠다던 아이가 곧 재워달라 하고, 훌쩍이다 엉뚱한 질문을 이어가는 모습을 웹툰으로 그려 설명합니다. 받아주던 부모도 결국 지쳐 '자라 좀' 하고 말하게 됩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무한 근데 루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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