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신영 의사(아주대 의대 재활의학교실)는 가벼운 안면 비대칭은 흔한 정상 변이일 수 있지만, 출생 직후부터 뚜렷하거나 점차 심해지거나 수유·청력·눈 감기 등 기능 문제가 함께 있다면 원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귀·턱 이상이 있거나 고개를 한쪽으로만 돌리고 목 움직임이 제한된 경우에도 진료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사진은 진단을 대신할 수 없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해 종합 평가를 받으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임신영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임신영 칼럼] 출산 탓일까, 질환 신호일까…아기 안면 비대칭 제대로 알기」(임신영 박사의 우리 아이 발달 고민 해결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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