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어린이집 방학이 부모에게 고단하지만 현실적인 대안을 찾으면 견딜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더운 날씨엔 키즈카페나 입장료 없는 지자체 물놀이터처럼 안전하고 아이가 에너지를 쏟을 곳을 찾았다고 합니다. 부모가 지쳐도 아이의 웃음이 힘이 된다고 전합니다.
핵심 정리
어린이집 방학에도 직장 부모는 쉬기 어려워 부부가 육아를 나눠 맡았다
무더위에 25개월 아이는 지루해하며 밖으로 나가자고 조른다
키즈카페는 쾌적하지만 비용과 아이의 싫증이 걱정돼 매일 가기엔 부담이다
지자체 물놀이터는 수심이 얕고 안전요원이 있으며 무료여서 좋은 대안이었다
물놀이는 아이의 에너지를 쓰게 해 잘 자지만 부모의 체력도 닳는다
강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의 방학은 당신의 여름보다 뜨겁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