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덕화 발달장애 아들 엄마·협동조합 대표는 사업 경험이 없는 발달장애 부모도 열정과 교육·컨설팅 지원을 받으면 협동조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5인이 모이면 설립이 비교적 간단하고, 창업교육과 사업계획서 작성, 심사 발표를 거쳐 지원금을 받은 경험을 전합니다. 수익은 자부담 일부와 공공 지원, 기업 사회공헌으로 충당하겠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문화예술교육 경험이 없어도 공모사업에 도전해 2년째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함
협동조합은 5인만 모이면 만들 수 있고 부모가 주체인 평등하고 민주적인 조직임
여성공동체창업인큐베이팅 16회 교육과 컨설팅, 지원금 1500만 원을 받는 사업에 참여함
꿈고래부모협동조합 교육은 'Why'와 팀원 개인 발견, 팀 역량강화에 집중함
발달장애인 돌봄은 국가 책임이라 보고 자부담 일부와 공공·기업 지원으로 사업비를 마련 구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