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부모·가족 › 명절에 시댁 어른의 성차별 말을 아이가 들으면 어떻게 하죠? Q. 명절에 시댁 어른의 성차별 말을 아이가 들으면 어떻게 하죠? 부모·가족 · 2021-10-05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호칭만 바꾼다고 성평등이 이뤄지지 않으며, 가정 안의 성평등 의식이 함께 높아져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추석에 어른이 열 살 남짓한 조카에게만 몸가짐을 훈계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불편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어 성차별적 마인드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시댁-처가', '도련님-처남' 등 양가를 차별하는 호칭에 불만이 커지고 있음 명절에 성차별 언어나 관행을 겪었다는 응답이 83.2%에 이름 시댁 어른이 손녀에게만 몸가짐·옷차림을 훈계해 마음이 불편했음 성차별적 마인드가 아이에게 대물림될까 가장 걱정됨 호칭뿐 아니라 가정 내 성평등 의식과 제도 개선이 필요함 여 여상미 칼럼니스트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시댁-친정' 호칭만 바꾼다고 평등해질까요?」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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