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고3 자녀 시험 때마다 불안한 부모는 마음을 어떻게 다잡나요?
부모·가족 · 2025-03-2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편집기자는 시험을 잘 보길 바라기보다 아이가 무탈하게 시험을 치르는 존재 자체를 행복으로 여기는 '대확행'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불안한 부모 곁에서 결과보다 노력을 격려하는 아빠처럼, 아이가 기댈 '비빌 언덕'이 되어 주면 충분하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시험 잘 보길 바라는 마음 뒤에는 아이가 자신감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 이경규의 '대확행'처럼 아이가 무탈하게 시험을 보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 기도하던 친정엄마를 떠올리며 자식 걱정에 뭐라도 하고 싶은 부모 마음을 이해했다
- 점수가 아쉬워한 아이에게 아빠는 남은 시간을 칭찬하고 다음을 격려했다
- 부모는 아이가 마음껏 기댈 수 있는 '비빌 언덕'이 되어 주면 된다
최최은경 편집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고3 첫 모의고사와 개그맨 이경규의 말」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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