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엄마가 되면 좋은 것은 다 아이에게 양보해야 하나요?

부모·가족 · 2023-08-29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엄마가 되면 좋은 것을 아이에게 먼저 내주게 되지만, 희생만이 답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복숭아 뼈를 뜯다가 친정 엄마의 모습을 떠올린 그는, 자신도 먹고 싶은 것은 솔직히 말하고 즐길 권리가 있는 엄마라고 말합니다. 아이만큼 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온전한 복숭아를 먹겠다고 다짐합니다.

핵심 정리

  • 아침마다 복숭아를 깎으며 뼈에 붙은 과육을 먹는 엄마가 된 자신을 발견함
  • 친정 엄마도 좋은 것은 늘 남매에게 양보했을 것이라고 떠올림
  • 출산 후 복숭아는 '나의 것'에서 '아이들의 것'이 되었다고 느낌
  • 엄마의 희생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음
  • 좋은 것은 나도 즐길 권리가 있고 아이만큼 나도 중요하다고 말함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싱크대 앞에서 복숭아 뼈를 뜯다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부모·가족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