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는 '짜증 난다'가 불쾌한 감정을 뭉뚱그리는 추상적인 말이라 가급적 줄이라고 조언합니다. '서운해', '속상해', '당황스러워'처럼 상황에 맞는 감정 언어로 바꿔 말하면 부모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기 쉬워집니다. 아이도 그런 부모를 보며 감정 표현을 배우고, 부모는 아이 마음을 공감하는 기반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에게 ‘짜증 난다’는 말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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