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육아를 함께 나누는 동지가 있으면 고단한 시기를 견디는 데 큰 힘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비슷한 처지의 부모끼리는 위로와 정보를 주고받고, 함께 아이를 돌보면 혼자일 때보다 훨씬 수월하다고 말합니다. 말동무가 있고 화장실도 편히 다녀올 수 있으며 아이들이 어울려 노는 기쁨도 크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육아 이야기는 힘들어도 나누면 즐겁고, 육아 동지에겐 전우애가 있다
먼저 겪은 부모에게서 위로와 정보를, 어린 아기 부모에게선 추억을 얻는다
혼자 한 아이를 돌보는 것보다 둘이 두 아이를 돌보는 게 훨씬 수월하다
말동무가 있고 화장실도 편히 다녀올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육아 동지와 보내는 시간이 이 시절을 견디게 하는 힘이 된다
강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나의 소중한 육아 동지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