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가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지친 하루를 보내 보자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커서 식당과 카페도 함께 갈 수 있게 됐지만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해 슬프다고 털어놓습니다. 그래도 '엄마, 같이 놀자'는 아이의 말에 '그래, 같이 놀자'라고 답하며 함께 보내는 시간을 이어 간다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이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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