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노미정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이사장은 마을잔치가 평소 만날 기회가 없던 이웃을 이어 주고,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는 자리라고 설명합니다. 부모는 등하원 때 얼굴만 보던 사이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어려움을 함께 풀며 가까워집니다. 또 구경하는 소비자에 머물지 말고 행사를 만드는 주체로 참여해 보기를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3년 만에 열린 마을잔치를 어린이집·아파트·지역기관이 함께 준비했다
부모들이 대량 조리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협력하고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아나바다장터와 체험마당에서 아이들이 직접 팔고 놀며 배웠다
행사는 소비자가 아닌 주체로 참여할 때 더 좋은 마을이 된다
마을잔치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아이들은 마을 속에서 자란다
노노미정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이사장
이 답은 노미정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이사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들은 마을 속에서 자란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