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고강도 동계 전지훈련 뒤 충분히 회복하지 못하면 키성장에 쓸 에너지와 영양소가 손상된 근육 복구에 쓰여 성장 정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 훈련 직후 3~72시간은 면역이 떨어지는 '오픈 윈도우' 상태라 이때 감기나 장염에 자주 걸리면 성장 에너지도 분산된다고 조언합니다. 그래서 훈련만큼 훈련 이후의 회복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고강도 동계 전지훈련, ‘성장’인가 ‘손상’인가?」(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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