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시원한 육아 Q&A [2세]
A. 응급실에 가지 않으려면 해열제 용량을 체중에 맞게 충분히 먹이고 수분 섭취를 신경 써야 해요. 미온수 마사지 같은 보조법에만 의존하지 말고, 필요시 두 종류 해열제를 교차복용하되 열이 계속 안 떨어지면 세균감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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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원모바일닥터 '열나요' 대표Q.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날 때, 응급실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마들이 열 조절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사가 아니면 쉽지 않은 것이 아이의 열입니다. 응급실에 오게 되는 흔한 원인이 바로 ‘열 조절 실패’때문입니다. 열조절만 잘해줬어도 응급실에 오지 않았을 경우죠.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해열제 용량 부족
아마 가장 많을 것입니다. 특히 타이레놀이나 챔프의 경우 아주 오래전에 승인을 받은 약들이라서 소아의 해열제 용량이 적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나온 맥시부펜의 경우 이러한 점 때문에 해열제 용량을 늘려놓아서 맥시부펜이 더 잘 듣는다고 이야기하는 엄마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해열제 용량의 설정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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