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엄마 껌딱지'는 애착형성의 증거가 아닙니다

12~17개월 · 2019-06-20 · 베이비뉴스 육아Q&A

심리상담 및 발달 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다 보니 '모아애착'에 대한 질문을 종종 받곤 한다. 대부분 모아애착의 중요도와 모아애착 프로그램이 아이의 발달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A. '엄마 껌딱지'는 애착형성이 잘 됐다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안정애착이 형성된 아이는 엄마를 안전기지 삼아 세상을 탐색하러 나가요. 부모가 아이 신호에 세심히 반응하며 놀이와 몸,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 건강한 애착의 핵심입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최이선최이선닥터맘힐링연구소 소장

전문가 답변

아이와 상호작용을 잘하는 엄마도 물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엄마 아빠는 부모에게 받은 만큼 자녀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아이에게 반응한다. 그래서 어떤 것이 좋은 반응인지 인식하지 못한다면 자신이 받은 대로 아이를 양육할 가능성이 크다. 즉 부모에게 애정을 받지 못한 부모는 역시 자신의 자녀와도 애착 형성을 잘 못 할 수 있다. 회피애착 유형의 엄마는 아이를 회피애착 유형의 사람으로 키울 가능성이 높다.

애착형성, 왜 중요할까요?

애착형성은 아이의 심리뿐만 아니라 신체나 감각 발달에도 영향을 준다. 따라서 애착이론은 발달이론과 같다. 예를 들어 산후우울증으로 아이를 돌보지 못했던 엄마의 아이는 상호작용의 부재로 심리적 발달과 신체적 발달이 늦을 확률이 있다.

애착은 아이의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정확하게 말하면 애착의 결핍이 아이의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12~17개월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