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바우처가 무엇이고 기준이 어떤가요?
A. 장애아동 바우처는 발달재활치료 비용을 소득수준에 따라 월 14만~22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예요. 만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이 대상이며 관할 동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배소윤서울시 자치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특수교사자녀가 발달이 지연되거나 장애를 가졌을 경우 다양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부모는 동분서주하게 됩니다. 한 영역의 치료비로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죠. 평균 40분 치료에 4~5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하여 많은 부모님들은 자녀에게 치료를 받게 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많습니다. 바우처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어 치료를 진행할 수 없는 분들께 일정비용을 제공하여 성장기 정신적, 감각적 장애아동의 재활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대상
장애영유아를 비롯해 만 18세 미만의 장애학생까지이며,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이 된 아동에 한하여 제공이 됩니다. 혹여 장애등록을 아직 하지 않았거나 등록을 못한 아동은 만 6세까지 병원 의뢰서 및 발달검사 결과로도 바우처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