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모기 알레르기로부터 지키는 법!
A. 모기 알레르기를 예방하려면 모기가 서식할 만한 고인 물을 없애고 모기장·모기향 등으로 실내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특히 일본뇌염 매개 모기 활동이 이른 만큼 4월부터 7월 전까지 예방접종을 서두르고,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는 향 성분이 든 모기퇴치 패치·밴드 사용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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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한양대학교구리병원 과장속시원한 육아 Q&A [12~17개월]
최근 부쩍 높아진 기온으로 인해 모기 출현도 예년보다 앞당겨졌다. 특히 비가 자주 내리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현상이 계속되면 모기들이 더욱 극성을 부린다.
모기에 물리면 피부가 빨갛게 붓고 2차 감염으로 염증이 심해진다. 또 알레르기로 인해 발열, 가려움증이 나타나며 만성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때다. 모기 알레르기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도 크게 늘어 모기로 인한 뇌염, 두드러기 발생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모기, 오후 8시부터 새벽까지 집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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