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청각장애를 유발하는 소아 중이염

18~23개월 · 2020-02-20 · 베이비뉴스 육아Q&A

건조한 겨울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니 아이 호흡기 걱정이 큽니다. 특히 중이염은 성인인 제가 걸려도 힘들고 많이 아프더라고요. 아이의 중이염, 증상은 무엇이며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A. 중이염은 미세먼지로 인한 감기나 비염이 이관을 통해 귀로 번지면서 생기며 청력장애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충분한 수분 섭취, 손발 씻기 등 생활 관리가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최지선최지선소리 이비인후과 원장

전문가 답변

고농도 미세먼지로도 유소아는 중이염 가능성 있다

황사 바람과 미세먼지는 입자가 아주 작아 코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로 바로 유입돼 폐 등 각종 호흡기 건강을 위협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3월에 꽃샘추위와 함께 대형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호흡기능이 약한 영유아나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은 중이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유소아의 경우 높아진 미세먼지 농도로 나타나는 감기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살 미만 중이염 환자가 2009년 144만 명에서 2013년 177만 명으로 23%가량 늘었다. 전문가들은 갈수록 심해지는 대기 오염과 연관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18~23개월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