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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아자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18~23개월 · 2018-12-05 · 베이비뉴스 육아Q&A

1. 19개월 된 우리 딸이 보행기에서 자위를 해요. 어떻게야 하나요?

A. 19개월 아이의 자위는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니 혼내지 말고 관심을 다른 동적 활동으로 유도해주세요. 지루함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으니, 지속되면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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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양소영양소영심리상담센터장

전문가 답변

1. 유아자위는 어떤 행동을 보고 알 수 있나요?

자신의 성기를 만지고, 여아의 경우 뾰족한 모서리에 자신의 성기를 문지르거나 다리를 비비꼬는 등 기분 좋은 듯한 표정을 느끼는 모습을 보인다. 바닥에 엎드려서 성기에 손을 대고 땀을 뻘뻘 흘린다거나, 책상에 앉아서도 다른 곳으로 보며 손을 어김없이 생식기쪽에 대고 있기도 한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성기를 만지며, 여아의 경우 책상 모서리에 성기를 문지르기도 한다.

2. 유아자위는 이상행동인가요?

유아기 자위는 아이가 발달과정을 거치며 나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아이들은 대소변을 가리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몸에 관심이 높아지는데, 일반적으로 15~19개월 때 자위를 시작하며 이 시기에 자위를 하는 것은 성기부위를 자극하면서 오는 쾌감과 자신의 몸을 탐구하는 호기심의 결합으로 자위에 대한 유쾌함에 관심을 두게 된다. 남아여아 모두 성기에 대한 관심은 정상이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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