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미세먼지, 황사로부터 호흡기를 지켜주세요

3~7세 · 2018-01-31 · 베이비뉴스 육아Q&A

아들 셋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날씨도 춥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아이들이 외출하고 들어오면 기침을 많이 해요. 미세먼지 심한날 생활관리방법을 알려주세요.

A.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외출 시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 후 씻기와 보습을 철저히 해주세요. 공기 좋은 시간에 짧게 환기하고, 물이나 도라지차 같은 한방차로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허일현허일현은평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전문가 답변

환절기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고 감기뿐만 아니라 비염, 천식 등의 알레르기 질환도 심해지는 시기에요. 평소 호흡기가 예민한 아이에게는 특히나 힘든 계절 중 하나죠. 여기에 황사,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는 2월 말에서 3월은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평소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생활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 미세먼지, 황사는 어떤 증상을 유발하나요?

황사란 중국의 황토 지대에서 바람이 불면서 미세한 모래 먼지가 다량으로 날아오는 것을 뜻해요. 봄만 되면 우리나라도 황사 때문에 큰 곤욕을 치르고 있죠. 황사 때문에 호흡기 건강이 위협받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황사 외에도 미세먼지 농도도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2월 말에서 3월은 여러모로 힘든 계절이지요.

대기중에 떠돌다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는 미세먼지, 황사는 유해물질을 함유한 초미세먼지인 경우가 많아요. 특히 호흡기 점막이 건조하면 호흡기를 통해 폐, 기관지 등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3~7세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