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유치원 개학 맞은 아이에게 꼭 해야 할 질문은?

3~7세 · 2020-05-20 · 베이비뉴스 육아Q&A

유치원 개학을 앞둔 엄마입니다. 코로나19 탓에 아이를 가정보육하느라 내심 등교 개학할 날을 기다렸는데, 막상 유치원에 갈 날이 다가왔다고 하니 걱정되는 것도 많네요.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또 어떤 것들을 미리 체크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A. 등원 전 아이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정서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아이가 걱정을 말하면 감정은 충분히 수용하되, 등원은 정해진 일이니 가야 한다고 단호하면서도 부드럽게 대화해주는 것이 좋아요.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윤정원윤정원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 · 한양아동가족센터 상담연구원

전문가 답변

우선 '양가감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양가감정은 말 그대로 마음이 두 가지로 나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으면서도 싫고, 하고 싶으면서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그야말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을 말하죠. 이런 상황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잠깐 갈등하고 결국은 마음이 정리되지만, 나뉜 마음이 모이지 않으면 내적 갈등이 시작되고 혼란스러워집니다. 혼란은 심리적 고통으로 이어지는데, 이것이 지속적이거나 빈번해지면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어떤 '선택'을 내렸다면, 그 일에 대해 더는 걱정하지 맙시다

양가감정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는 두 가지 모두 자신의 느낌과 감정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도, 이 감정을 통합하도록 노력하는 태도입니다. 감정의 통합을 위해서는 현실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을 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래 코로나19를 경험하는 상황에서 양가감정과 혼란은 일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짧지 않은 기간 경험한 혼란은 '무기력'이라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생소했던 온라인 학습, 비대면, 자발적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가 향후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그것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는 다양한 분석과 의견이 있습니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3~7세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