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비염에 지친 아이, 봄·여름이 중요하다

3~7세 · 2018-05-04 · 베이비뉴스 육아Q&A

속시원한 육아 Q&A [3세]

A. 비염은 아이 체질에 따라 원인이 다르므로, 몸에 열이 많은 아이는 열을 내리고 진액을 보충하는 치료를, 속이 차고 소화기가 약한 아이는 기운을 북돋는 치료를 해야 효과가 있어요. 특히 봄·여름에 운동으로 땀을 충분히 내주면 가을·겨울 비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김정열김정열강남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전문가 답변

Q. 아이가 비염이 있는데 봄만 되면 괴로워 해요. 아무리 병원에 다니고 약을 먹어도 쉽게 낫지 않는 이유는 뭘까?

비염 치료라도 다 같은 게 아니다. 아이마다 다른 원인을 살피고 그에 따라 치료를 해야 효과가 있다. 비염을 부르는 원인이 다양하다는 뜻이다. 자녀가 비염이라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살펴보고 치료법과 생활관리법을 알아본다.

■ 몸 속에 열 많은 아이

비염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이다. 폐와 신장에 열이 많은 경우와 폐가 찬 경우이다. 먼저 폐와 신장에 열이 많은 아이들은 몸 밖을 차게 만든다. 속이 더워 밤에 이불을 덮지 않고 자는 것이다. 또 땀이 많이 나는 편인데 땀을 흘리고 나면 피부가 금세 식어 차갑게 된다. 더위를 많이 타는 탓에 잘 때 이불을 덮지 않는 것도 피부를 차게 하는 원인이다. 피부(특히 등쪽)가 차지면 콧물이 난다. 이것은 "겨울날 창에 서리가 생기는 원리"에 비유할 수 있다. 방은 뜨겁고 밖이 추우면 창문에 습기가 달라붙듯이 몸 안이 뜨겁고 몸 밖이 차면 코를 통해 습기 즉 콧물이 맺히는 것이다. 이 경우 비만형 아이가 많다. 신장에 열이 많아서 생기는 비염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마른 기침을 동반하며 부산한 아이가 많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3~7세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