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초여름, 아이 땀띠의 증상과 관리 방법

4~5개월 · 2019-05-15 · 베이비뉴스 육아Q&A

초여름, 아이 땀띠의 증상과 관리 방법

A. 땀띠는 땀샘이 막혀 배출이 안 되면서 생기며, 통풍이 안 되는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등에 잘 생겨요. 순면 옷을 입히고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되게 하며 땀나면 바로 씻겨 말려주는 것이 관리의 핵심입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노원노원함소아한의원 이은지 원장

전문가 답변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습도가 올라가면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땀을 많이 흘리기도 하고, 피부가 연약하여 땀띠가 잘 생깁니다. 아이들에게 땀띠가 생기면 간지러워서 많이 보채는데, 이것을 보는 엄마아빠의 마음은 많이 속상하고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땀띠의 원인과 증상

땀띠는 땀이 너무 많이 나서 땀샘이 막히고, 땀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여 땀샘이 파괴되어 생깁니다. 땀띠는 아직 땀샘의 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아기들에게서 흔합니다. 이마와 등같이 땀을 많이 흘리는 부위와 옷이 닿는 부위나 피부가 접혀서 통풍이 원활하지 않은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팔꿈치 안쪽 부위에 주로 발생합니다. 주요 증상은 투명하게 물집이 잡히기도 하고, 염증이 생겨서 발갛게 변하기도 합니다. 피부가 가렵고 열감이 느껴지며 가려워서 긁으면 세균감염이 되어 심하면 고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땀띠가 생기면 여름 내내 고생을 하고 후에도 흔적이 남는데, 흔적이 사라지는 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합니다.

#땀띠의 한의학적 치료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4~5개월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