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등원이 싫은 아이, '등원 놀이'로 지도하세요.

3~7세 · 2019-10-19 · 베이비뉴스 육아Q&A

등원시키는 아침마다 너무 전쟁이에요. 어떻게 해야 편안하게 등원할 수 있을까요?

A. 등원 준비 과정을 옷 골라주기, 머리 손질 등 놀이처럼 꾸며 아이가 즐겁게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순서로 반복해 습관을 들이면 갈등 없이 등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김정옥김정옥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의정부센터 놀이심리상담사

전문가 답변

유아를 교육기관에 보내는 가정의 아침은 전쟁이 따로 없다. 유아기는 호기심이 많아 씻다가 물장난 하고, 이 닦다가 그림그리기로 딴전피우기 일수다. 이런 유아를 시간 맞춰 등원시키는 일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부모는 깨우기부터 시작해서 씻고 옷 입고 식사까지 마치고 현관문을 나서 스쿨버스에 태우기까지 으르고 달래다 애간장이 다 녹는다.

아이의 아침등원, 좋은 지도 방법이 없을까?

아이의 능동적인 아침등원을 도우려면 부모 나름의 구조화와 전략이 필요하다. 필자가 13개월 차 연년생인 두 딸의 유치원 등원지도에 사용했던 방법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아이들을 깨우자마자 딴 생각이 들기 전에 함께 화장실로 직진해 씻기를 시작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기가 무섭게 엄마의 의상실놀이가 시작된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3~7세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