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진짜 살아있는 공부는 '관찰'에서 시작된다
A. 아이가 스스로 관찰하고 발견한 것을 부모가 잘 들어주고 이어서 질문해줄 때 살아있는 공부가 돼요. 실제 자연이나 상황을 눈으로 직접 보고 자신과 연결해 생각하게 하면 몰입도가 높아져요.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장성애하브루타 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려면 아빠는 이야기꾼이 돼야 합니다. 아이가 어리니까 막연히 무엇인가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단어들과 문장들은 하나씩 가르쳐줄 수 있지만 배운 단어들과 문장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끄집어내는 것이 우리가 하는 교육입니다. 동양의 유학적 사고에도 천성(天性)이라고 해서 이미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독특하고 고유한 본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전통적인 교육적 사고관임에도 우리는 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본성이므로 유아기 때 자연과 가장 가깝다는 말이 됩니다.
어른인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아이들은 눈과 마음을 통해서 관찰합니다. 아이들이 관찰한 것을 끄집어내려면 엄마, 아빠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첫째 잘 들어줘야 합니다.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아이들은 잘 말할 수 있습니다.
둘째, 아이들이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또렷하고 분명하게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