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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내와 아이가 냉랭할 때 아빠는?

3~7세 · 2018-04-04 · 베이비뉴스 육아Q&A

속시원한 육아 Q&A [6세]

A. 냉랭한 분위기를 외면하지 말고 갈등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긍정적 에너지를 가지고 아내의 이야기를 판단이나 조언 없이 경청하며 마음을 보듬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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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김혜준사단법인 '함께하는아버지들' 대표

전문가 답변

Q. 간혹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집안 분위기가 '쎄~' 할 때가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 중간에서 누구 편을 들어주기도 힘든 입장에서 눈치를 봐야 할 때면 기분이 급 우울해집니다. 이럴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미세먼지로 호흡이 불편한 요사이... 집안 공기가 '쎄~' 할 때 아빠는 숨쉬기가 버겁지요. 아무리 값비싼 공기청정기가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아내의 속상한 마음과 아이의 억울한 울음이 온 집안 바닥과 벽에 튀어 있는 상황에서 아빠의 처신이란 참 쉽지 않죠.

이런 경우 당신의 남편은, 아이 아빠는 어떻게 행동하나요?

상황에 적극 개입해서 갈등을 풀어보려고 애쓰시나요?(중재형) 아니면 짐짓 모른 체하면서 억지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하나요?(외면형) 혹시 이런 상황이 만들어진 것 자체에 화를 내면서 분위기가 더 어둡게 만들지는 않습니까?(억압형) 상황에 따라 이런 행동들이 왔다갔다 하나요?(갈팡질팡형)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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