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멀미·설사, 상비약 준비 못 했을 땐?
A. 멀미엔 합곡혈을 눌러주고, 설사엔 매실차가 도움이 돼요. 벌레 물린 곳은 냉찜질하고, 일사병 증상이 보이면 즉시 그늘에서 쉬게 하며 수분을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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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정복수원점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속시원한 육아 Q&A [6세]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시작하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다.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 들뜬 마음도 잠시 아이가 멀미를 시작하더니 소위 '물갈이'를 하는지 설사 증상까지 보인다.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 상비약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엄마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휴가 시 멀미, 복통, 설사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 휴가철 엄마가 알아두면 좋을 4가지 상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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