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차에 태우고 여행 갈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A. 2시간마다 휴게소에 들러 배변과 휴식 시간을 주고, 짧은 시간이라도 차 안에 혼자 두지 마세요.
농림축산식품부(2025년 6월 보도자료)는 차로 장거리를 이동할 땐 2시간마다 휴게소에 들러 배변과 휴식 시간을 주라고 안내했어요.
여름철에는 차 안 온도가 급격히 오르므로 짧은 시간이라도 반려동물을 차 안에 혼자 두면 안 돼요.
낯선 장소에서는 반려견이 돌발 행동을 할 수 있으니 목줄(리드줄)을 반드시 하고 안전사고에 더 조심해야 해요.
반려견 동반 국립자연휴양림은 산림청 '숲나들e'에서 찾고 예약할 수 있는데, 동물등록과 광견병 등 예방접종을 마친 반려견만 허용돼요. 동반 여행지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찾을 수 있어요.
여행지에서 유실·유기 동물을 보면 관할 지자체, 동물보호센터, 동물보호 상담센터(1577-0954)에 신고할 수 있어요.
주의할 점여름엔 잠깐이라도 차 안에 혼자 두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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