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강아지가 계속 헐떡이는데 열사병일까요?
A. 숨을 헐떡이거나 침을 과도하게 흘리면 열사병 징후일 수 있어요.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고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춘 뒤 바로 동물병원에 가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여름나기 안내(2025년 6월)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숨을 헐떡이거나 침을 과도하게 흘리는 것은 열사병 징후일 수 있어요.
이런 징후가 보이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고,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춰 줘요.
그다음 신속하게 동물병원을 찾아 필요한 조치를 받아야 해요.
개·고양이는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해 예방이 중요해요.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고, 산책은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짧게 하세요.
여름엔 차 안 온도가 급격히 오르므로 짧은 시간이라도 반려동물을 차 안에 혼자 두면 안 돼요.
주의할 점안내는 찬물이 아니라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추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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