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육아ㅣ웨딩ㅣPET

Q. 반려동물 열사병, 어떻게 알아채고 대처하나요?

PET · 건강·질병 · 베이비뉴스 편집팀

더운 날 강아지가 계속 헐떡이는데 열사병일까요?

A. 숨을 헐떡이거나 침을 과도하게 흘리면 열사병 징후일 수 있어요.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고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춘 뒤 바로 동물병원에 가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여름나기 안내(2025년 6월)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숨을 헐떡이거나 침을 과도하게 흘리는 것은 열사병 징후일 수 있어요.

이런 징후가 보이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고,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춰 줘요.

그다음 신속하게 동물병원을 찾아 필요한 조치를 받아야 해요.

개·고양이는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해 예방이 중요해요.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고, 산책은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짧게 하세요.

여름엔 차 안 온도가 급격히 오르므로 짧은 시간이라도 반려동물을 차 안에 혼자 두면 안 돼요.

확인할 것
  • 헐떡임·과도한 침 흘림 살피기
  •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기기
  • 미지근한 물로 체온 낮추기
  • 바로 동물병원 가기

주의할 점안내는 찬물이 아니라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추라고 해요.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PET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