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육아ㅣ웨딩ㅣPET

Q. SFTS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PET · 건강·질병 · 베이비뉴스 편집팀

진드기에 물린 뒤 어떤 증상이 생기면 SFTS를 의심해야 하나요?

A. 잠복기 5~14일 뒤 38~40℃ 고열이 3~10일 이어지고 구역, 구토, 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SFTS 매개 진드기에 물린 뒤 잠복기 5~14일(평균 9일)이 지나면 38~40℃의 고열이 3~10일 이어져요.

혈액검사에서 혈소판과 백혈구가 줄어든 경우가 많고, 구역감·구토·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과 림프절 비대가 1~2주 이상 지속되기도 해요.

중증이면 다발성 장기부전(콩팥기능 저하, 혈압저하 등), 신경계 증상(근육 잔떨림, 혼동 등), 혼수로 이어질 수 있어요. 진행이 빠르고 치명률은 약 20%예요.

효과가 입증된 백신·치료제가 없어 수액, 혈압상승제, 투석 등 증상에 맞춘 보존적 치료를 하고, 감염되면 전문 의료진이 있는 병원에 입원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물린 진드기를 병원에 가져가면 진단에 큰 도움이 돼요. 2024년 국내 환자는 170명, 사망자는 26명이었어요.

확인할 것
  • 물린 뒤 약 14일간 몸 상태 관찰
  • 고열·소화기 증상 시 즉시 진료
  • 제거한 진드기 병원에 가져가기
  • 야외활동 사실을 의료진에 알리기

주의할 점치명률이 약 20%로 높으니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바로 의료기관에 가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PET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